드디어 피치축이 도착해서 회사용 키보드에 끼워보았는데
딸
딸자랑마스터 (180.♡.211.215)
2024년 4월 22일 PM 10:59 · 수정됨(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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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오테뮤 피치v2 축 입니다.
암튼 회사에서 쓰던 텐키리스에 오테뮤 라임축을 빼고 피치축을 끼워보았지요.
덕분에 이렇게 또 30분 정도를 강제로(?) 마음 수양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ㅋㅋ
그랬더니 왠 걸요...
어찌 이리 세상 조용하고 저세상 심심할 수가 있나~ 싶습니다요...
피치축에 비하면 체리 저소음 적축이 훨씬(?) 더 치는 맛이 있는 것 같네요;;
심심한 거 못참는 분들은 비추하겠읍니다;;;
일단 끼웠으니 몇 달은 써봐야겠네요. 귀찮으니까요... ㅋㅋㅋ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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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4.04.22 · 17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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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ono7
24.04.22 · 119.♡.169.31
정말 조용하고 재미없더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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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레오폴드 무소음 적축은 시끄러운 편이네요 ㅋㅋ 치는 맛은 없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