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도서관 풍경
아
아이셰도우 (180.♡.185.178)
2025년 4월 16일 PM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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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기냥이 있읍니다
그 와중에 하나는 농땡이중입니다

가까이 오더니 츄르를 달라 합니다
없어서 못 줍니다


농땡냥은 한참 대자로 배를 내놓고 뻗어서 자다가 기지개를 켭니다


일어나는 줄 알았더니 돌아누워서 다시 잡니다

한참 자다가 깨서 발에 침을 막 묻힙니다

그러다가 어딘가에서 큰 소리가 나니 쳐다봅니다
이 사이에 츄르 달라던 다른 냥은 안 주니깐 옆에 있던 다른 사람한테 갔다가, 그 사람도 안주니 도서관 안으로 들어갔다가 직원한테 정위치 문지기 자리로 쫓겨났읍니다
그르타구요 \(ㅇㅁ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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