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하던 미니 커스텀 키보드
루
루네트 (175.♡.133.110)
2025년 4월 16일 PM 09:37 · 수정됨(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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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는 최초의 40% 배열의 알루미늄 커스텀 키보드입니다.
이름은 미니밴이에요.
17~18년도에 카페에서 사용했었습니다.
키캡을 보면 아시겠지만 숫자 입력조차 펑션키를 누르고 사용해야 해서 아무리 익숙해지려고 노력해도 실용성은 나쁩니다.
결국 단순 채팅용인 셈인데, 막상 채팅하다보면 숫자나 ~ 같은 특수문자를 사용할 일이 이렇게나 많았나 놀라기도 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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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5.04.16 · 49.♡.14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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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네트
→ 달짝지근 작성자
25.04.16 · 175.♡.133.110
방향키도 이래저래 참 필수입니다. -
거거덜리우스
25.04.16 · 218.♡.236.74
갬성의 영역이군요 -
루루네트
→ 거덜리우스 작성자
25.04.16 · 175.♡.133.110
그래서 쓰다가 방치한지 오래됐어요, 다시 조립해볼까 고민되긴 하네요. -
칼칼쓰뎅
25.04.16 · 119.♡.210.192
전 스플릿 키보드 쓰는지라... 50개 좀 넘는 키를 사용중입니다.
숫자열을 도저히 없앨수가 없더군요 ㅋ 특수문자들때문에요.
그냥 숫자야 뭐... 레이어 따로 두면 가능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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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편하지 않고 손 두번 더 가고 한손으로 끝날걸 양손 써야하고 뭐 그렇더군요
거치는 단계가 늘어나니까 입력시간도 늘어납니다
5열에서도 방향키 없는 것도 키조합이나 레이어 변경하면 이것도 마찬가지였고요
5열에 방향키까진 있는게 좋더군요 하지만 미니하진 않아서 이쪽 계열 쓰시는 분들은 안좋아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