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호돌
순
순후추 (121.♡.177.89)
2025년 4월 16일 PM 10:15 · 수정됨(04. 17. 19:07)
조회 1,246 공감 0



고양이 호돌이를 탁묘 중 입니다.
만 하루를 느닷없이 생판 모르는 곳에서 보낸 호돌이는 아직도 쇼파 뒤에 짱 박혀 있습니다...
호돌이가 숨어있는 쇼파 근처에 아지트처럼 사료와 물, 화장실을 두었습니닷 좀 편히 쓰게요...
좀 더 긴장을 풀어주고 싶어서
https://chatgpt.com/share/67ffa282-0b70-8002-b280-9a17b16084ea
위 링크의 챗지피티가 시키는대로 다 해주고 있어요...
가장 처음 사진.. 저 분홍색 그릇에 좋아한다는 요거트를 담아서 줬더니 아주 설거지를 해놨습니다. 깔끔하게요..
근데 사료와 간식은 입을 안 대고 있네요..
무엇보다 화장실 좀 가면 좋겠습니닷ㅠ
에효 멀리 와서 호돌이가 고생이 많아요...
맘 편하게 지내게 해주고 싶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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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4.16 · 119.♡.23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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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25.04.16 · 220.♡.235.240
호돌이의 눈빛이 애잔합니다 ㅠㅡ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3695766512_mNx4zPaO_84ffbe4f3c9f749ece149e7bb5a1dcda6554f0f9.jpg] -
55호라
25.04.16 · 175.♡.154.96
사료 냄새가 안나면 안먹으니 참고요 ㅋㅋ
아님 요거트 비벼 주시던가
먹은게 그닥 없어 변 안보는 거니 넘 걱정하지 말아요 -
Iiamgulbi
25.04.17 · 125.♡.111.231
호돌인 개구장이가 될 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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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 더 무시해 주세요.
순심아 물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