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은 공식석상에서 반말이 기본이군요.
C

Lv.1 concept (223.♡.79.243)

2025년 4월 16일 PM 10:54 · 수정됨(04. 17.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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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에 대한 답변 태도 논란을 낳아온 홍준표 국민의힘 경선 후보가 이번엔 기자가 매체명을 밝히자마자 질문도 듣지 않고 기자회견장을 빠져나갔다. 

 마이크를 얻은 기자가 "저는 뉴스타파라는 언론사의 홍여진 기자라고 한다"고 소개하자, 질문도 하기전에 돌연 홍 후보는 "됐어. 내 저(언론사에)는 답 안 해"하고 황급히 자리를 벗어났다. 

 홍 기자는 "어떤 질문을 할지도 모르고 들어보지도 않은 채 그렇게 나가는 것은 진짜 언론 자유를 무시하는 것. 홍 후보의 행위는 절제된 거부라고 볼 수가 없었다"며 "반말로 '됐어'라고 했다고  지적했다.

윤석열도 그렇고 공식석상에서 반말을 예사로 하네요. 직급이 낮은 부하직원에게도 항상 존댓말을 하던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과 너무 비교됩니다.

댓글 (6)

  • C_137

    C_137 Lv.1

    25.04.16 · 112.♡.17.214

    2찍은 더 좋아합니다. 본인들도 그렇게 막 살고 싶어 합니다.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 C_137

    25.04.17 · 104.♡.68.24

    현실은 개처럼 질질 끌려다니는 노예 xx 주제에 그런 걸 하고 싶어하더군요
  • 짐작과는다른일들

    짐작과는다른일들 Lv.1

    25.04.16 · 211.♡.93.214

    부잣집 자제님이랑 가난한 집 아이죠
  • 쟘스

    쟘스 Lv.1

    25.04.17 · 221.♡.194.163

    존중받을 최소한의 가치조차 없는 버러지 같은 행위죠
  • 고약상자

    고약상자 Lv.1

    25.04.17 · 192.♡.86.244

    왜 그러냐면요, 반말을 해도 깍듯이 대접하고, 출마하면 뽑아주고 하니까 그런 겁니다. 아무도 관심 안 가지고, 개똥처럼 대하면 태도가 달라집니다.
  • 가시나무

    가시나무 Lv.1

    25.04.17 · 104.♡.68.24

    기레기들 돈만 챙겨 주면 개 똥 발바닥도 핥죠. 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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