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팽목.
이
이수환 (222.♡.183.117)
2025년 4월 16일 PM 11:46 · 수정됨(04. 17. 08:58)
조회 1,733 공감 0
안녕하세요.
언제부터인가 해마다 오고 있습니다.
굳이 이 먼 길을 매년 찾아오는 건 다름 아닌 제 마음의 치유를 위해서예요.
아직 엄두가 나질 않아 방문하지 않으셨다면 꼭 한 번 용기내 다녀오시길 권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4)
-
Cclien11
25.04.17 · 211.♡.127.212
{emo:onion-005.gif:100} -
채채운
25.04.17 · 1.♡.172.47
저는 못가겠어요... ㅜㅜ -
RRigoletto
25.04.17 · 112.♡.236.44
저 이름들을 보고 많이 울었습니다. -
Sstillcalm
25.04.17 · 121.♡.231.2
저도 아직 용기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꼭 가볼게요,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