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소원이 이루어졌었네요 ㅎㅎ
싱
싱쿠트 (39.♡.212.94)
2025년 4월 17일 AM 12:15 · 수정됨(07:00)
조회 3,789 공감 0
23년도에 대만 지우펀 갔더랬지요. 당시 용산돼지 1년이 참 곤혹스러웠고 남은 4년을 어떻게 살아내야하나.. 고민하고.. 머 그랬던 시절이었습니다.
머 적을까 고민하다가 정말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적었는데.... 정말 이루어졌네요 ㅎㅎ
이제 유지 여사님 감빵 가는것만 남은거 같은데 아마 요건 조만간 이루어지리라 봅니다 ㅎㅎ






댓글 (6)
-
멋멋과여유
25.04.17 · 218.♡.102.179
저도 작년 11월 중순에 "윤석렬 탄핵 김건희 구속" 적어서 풍등 날렸습니다. -
매매일한가한
25.04.17 · 218.♡.214.151
따봉 드립니다!! ㅋㅋ -
MMDBK
25.04.17 · 121.♡.197.151
거늬거늬 깜빵이 남아있습니다?! -
니니케스타일
25.04.17 · 118.♡.71.94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
미미드나잇
25.04.17 · 59.♡.89.128
{emo:damoang-emo-008.gif:100} -
포포크리스
25.04.17 · 59.♡.130.199
역쉬 깨어있는 시민{emo:damoang-emo-007.gif:10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