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백화점 생존자 글
다
다크라이터 (59.♡.187.112)
2025년 4월 17일 AM 04:37 · 수정됨(14:36)
조회 13,627 공감 0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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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돼지도살자
25.04.17 · 125.♡.234.184
마지막 문장이 가슴아프네요. 트라우마가 얼마나 심하셨을지 상상조차 되지 않습니다.. -
매매일두유
25.04.17 · 219.♡.171.27
가슴이아파요. -
Rredseok0
25.04.17 · 118.♡.12.67
ㅜㅜ 트라우마가...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 - 차
차차연
25.04.17 · 118.♡.201.236
ㅜㅜ.... 마지막 문장이 너무 안타깝네요 억울하진 않았지만 트라우마는 ㅜㅜ.. 흑흑 -
안안냥요
25.04.17 · 219.♡.96.178
이래서 그들이 사과를 안하는군요..
유가족들의 심정이 어떨지 가늠이 안될 정도네요 -
포포크리스
25.04.17 · 59.♡.130.199
정말 국가가 먼저 사과만 했어도 피눈물 흘리는 유가족들을 두번 죽이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겠네요 ㅠㅜ -
루루나
25.04.17 · 175.♡.159.136
돈 안받고 그런일 안 겪는게 좋죠. 정말 트라우마가. 지금은 이겨내고 잘 살고 계셨으면 좋겠네요. -
썽썽뉴리
25.04.17 · 218.♡.114.213
아 눈물 찔끔 나왔네.. ㅠㅠ -
Wwhocares
25.04.17 · 211.♡.44.117
사회가 어떤 면에서는 진보했지만, 어떤 면에서는 야만으로 퇴행한 것 같습니다. 이명박-박근혜-윤석열을 거치면서 생긴 일들을 보면요... -
다다크라이터
→ whocares 작성자
25.04.17 · 211.♡.121.179
이명박이 (나쁜쪽으로) 큰 변곡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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