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에서 식빵을 안파는 이유
구
구마적 (58.♡.63.233)
2025년 4월 17일 AM 11:52 · 수정됨(14:58)
조회 3,742 공감 0

소독용 알콜로 술만들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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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릎뜨니숲이어쓰
25.04.17 · 119.♡.48.246
와.....저기서 술을 만들어 먹을 생각을 ㄷㄷㄷ 대단하다고 해야할 지 ㅎㅎ -
루루네트
→ 부릎뜨니숲이어쓰
25.04.17 · 175.♡.133.110
술 만드는건 인류의 역사 초기부터 있던거라 그런거 같아요. - 세
세온
25.04.17 · 175.♡.146.37
식빵 구우면 이스트 다 죽는거 아닌가요? 그걸 넣어서 술만드는게 이스트가 아니라 그냥 잡균같은데요 ;; -
TTyphoon7
25.04.17 · 118.♡.2.251
방법을 찾는게 인간이니까요.
미국에서도 재소자들이 밀주하면어 아예 증류기까지 만드는 사례도 있다하고, 2차 세계대전 때 미해군에서는 어뢰에 들어가는 연료용 알콜로 술을 만들어먹는 인간들이 있었다죠;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1995113211_ojZxngkU_9d229f1795efe0932f17efb50bebc250be772af8.jpg] -
HHanzero
25.04.17 · 58.♡.175.6
제가 교도소에 근무할 당시에도 식빵하고 요쿠르트로 자주 만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다양한 능력을 가진 재소자 들이 많았었던….. -
런런던쫄면
25.04.17 · 175.♡.190.124
군시절에 내무실에서 새벽에 라면을 먹다가 기도가 막혀 사망한 병사가 나왔어요.
즉시, 뜨신 물이 나오는 정수기를 다 철거했죠.
그러자 수송대(?) 애들이 철재로 다이를 하나 만들어 와서...
다리미를 위로 향하게 고정... 그 위에 주전자 올려서 라면물을 끓이더군요. ㅠ.ㅠ -
케케이건
25.04.17 · 168.♡.154.34
잔머리 참... - C
concept
25.04.17 · 223.♡.79.243
우원식 의장이 손석희 질문들에 출연해서 수감시절 밀주만들어 먹던 이야기 했었죠. 소화제를 이스트 대용으로 사용했대요. -
삼삼진에바
25.04.17 · 223.♡.72.184
윤석렬 : 아! 술 있어???(아님)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5.04.17 · 157.♡.92.86
이거 어디 드라마인가에서도 나온 거 같긴한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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