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톤 물먹는 멧돼지 ㅋㅋ
소
소룡.백호 (168.♡.188.64)
2025년 4월 17일 PM 12:14 · 수정됨(18:05)
조회 2,447 공감 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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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25.04.17 · 110.♡.45.88
수영장이라도 있나봐요? - 녹
녹차구름
25.04.17 · 220.♡.60.65
내란수괴와 내란범들 후쿠시마 앞바다 물 228톤에 넣어버리고 싶어요~{emo:onion-021.gif:100} -
윤윤사모
25.04.17 · 124.♡.160.101
뭔가 화학물질로 녹여서 하수구로 흘려보낸 거 아닐까요? 화학물질 흔적 지우느라 물을 대량으로... 그렇지 않고서야 물을 저렇게 많이 쓸 일이 뭐가 있으려나요? -
런런던쫄면
25.04.17 · 175.♡.190.124
군시절에 청와대, 대통령경호파트와 의전기획 협업 하면서 청와대 지하에 비교적 대규모 생산설비 등이 있는 것을 알고 놀라기도 했었는데, 한남동에는 그런 시설들이 들어갈 자리 자체가 없을텐데....신기하네요... -
농농부
25.04.17 · 61.♡.255.137
제 농장 1주일치.... 물쓰는 양인데
나무 2만그루 있고... 1500평인데...
헐이네유.... -
몬몬순
25.04.17 · 182.♡.21.63
저 뉴스 보자마자 대통령 경호실 내에 실종자가 있는지 확인해 봐야 하지 않나란 생각부터 들더군요... -
Wwoods71
25.04.17 · 72.♡.47.118
멧돼지인 줄 알았는데, 하마였군요 - 비
비욘테
25.04.17 · 39.♡.230.154
뭔가 무속과 관련된 게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물의 기운을 다 흘려보내야 살 수 있다.. 뭐 이런 기괴한 소리를 듣고와서 저랬던 건 아닐지.
아무튼 처음부터 끝까지 상식적이지 않은 작자들이고, 진상조사 해야죠. -
박박하사탕
25.04.17 · 210.♡.225.167
게 헤엄시키고 물 뺏을 것 같은데요.. -
적적운창
25.04.17 · 42.♡.63.161
1. 살인 사건을 다룬 영화를 보면 시체를 토막... 이후 물 대량으로 사용하여 흔적 제거. 이런 장면이 흔히 나옵니다.
2. 화약 약품에 파쇄 문서를 넣고 파기 후, 흔적 제거를 위해 대량의 물로 희석 후 배출하는 영화도 본 것도 같고, 아닌 것도 같고.
3. 알고 보니 술 먹는 돼지가 아니라 물먹는 하마였다.
4. 수영장에서 파티 하다가 물이 더러워졌다고 매일 물을 갈았다. (이상한 세입자가 나가면서 하는 미친 짓들 아시죠?)
대충 이렇게 추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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