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쌩겨써
개
개같은냥이 (223.♡.56.130)
2025년 4월 17일 PM 12:31 · 수정됨(15:34)
조회 837 공감 0
요즘에 머리 기르다보니…
예전엔 엄늬가 잘생겼다 해줬는데
요즘은 볼 때마다
무쌩겨써
하시네요….
엄늬….ㅠ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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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일두유
25.04.17 · 219.♡.171.27
먹는 무 생기셨네요 차하하~ -
츄츄하이하이볼
25.04.17 · 104.♡.68.2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1746682902_vTjKZk0s_d587f06cb8a0637cc25c19baf0e21b22f5f36022.jpeg] -
까까망꼬망
25.04.17 · 211.♡.160.162
어머니한테 못생겼다는 이야긴 정말 듣기 힘든건데....이걸 해내시는군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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