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son (121.♡.251.96)
2025년 4월 17일 PM 01:00 · 수정됨(16:44)
옆 건물(단층 식당만 있는) 이야기 입니다..
그 식당..세입자 제가 개인적으론 삼촌이라고 부르던 양반인데..성격 * 같기로 유명한..
계약 끝나면서 나가는데..새로운 세입자가 안들어 와서..암튼..그 건물 주인은 서울사람..
잘 와보질 않죠..
그 식당 나가고 한참이 지나고..건물 주인이 왔더라구요..
큰일 났다면서..응??
그 제가 삼촌이라고 부르는 양반이 식당안 모든 수도를 켜 놓고 가버린..ㅎㅎㅎ
당빠 주위 사람들은 몰랐죠..그리고 그떄가 마침 장마철..ㅎㅎ
진짜 *같은 사람들은 어디나 있습니다..
누구랑 겹치쥬??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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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즈감자
25.04.17 · 112.♡.55.249
분명히 저짝당 지지자일 겁니다. -
Jjayson
→ 치즈감자 작성자
25.04.17 · 121.♡.251.96
당빠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래
래인맨
25.04.17 · 61.♡.119.208
제가 입주한 건물에서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건물주가 지역 상수도사업소에서 연락 받고 알았다고 하더라구요.
평소랑 다르게 물 소비가 급증해서.. 연락했다면서 -
Jjayson
→ 래인맨 작성자
25.04.17 · 121.♡.251.96
ㅋㅋㅋㅋㅋㅋ
결말은 건물주가 세입자 찾아 갔으나..워낙 개차반인 사람이라 그냥 돌아왔;;ㅎㅎㅎㅎㅎㅎㅎ
그 삼촌이란 양반은 무용담+1이 됐고요..저 만나면 무조건 그 얘기합니다..자랑스럽게 -
훈훈녀지용
→ jayson
25.04.17 · 116.♡.103.121
본인생각에 인생에 잘한 일이라고는 그것밖에 없나봅니다.ㄷㄷㄷㄷ - S
ssunshine
25.04.17 · 182.♡.114.21
그냥 못된 심보로 그런거라면 욕하고 끝낼텐데 다른짓 한게 아닐까 싶네요. (저기 그 돼지 이야기입니다) -
Jjayson
→ ssunshine 작성자
25.04.17 · 121.♡.251.96
둘이 똑같은 **
그냥 **같은거유..캭 퉷 -
훈훈녀지용
25.04.17 · 116.♡.103.121
틀어놓고 나간 이유가 뭐라던가요? -
Jjayson
→ 훈녀지용 작성자
25.04.17 · 121.♡.251.96
그냥요..*같아서 그랬답니다.. -
훈훈녀지용
→ jayson
25.04.17 · 116.♡.103.121
싸이코패스인가요? 미*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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