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를 한 번도 안 피워 본 사람 있을까요?
빌
빌리스 (123.♡.236.110)
2025년 4월 17일 PM 02:03 · 수정됨(16:59)
조회 2,564 공감 0
네. 그게 바로 접니다.
태어나서 50년 넘게 단 한 번도 입에 물어본 적 없는..
그런데 그렇다면 다른(흡연자)에 비해 폐가 좋아야 하는 것 아닌가요?
30~40대 폐활량 검사해도 평균보다 낮은 수치..
계단 1~2층만 올라도 숨이 찹니다..
결론. 몸에 안좋다는거 안한다고 건강한 건 아니다..
꼬랑쥐. 20살때부터 하루에 담배 두 갑씩 80년간 태우신 저희 숙조부님은 잔병치례 없이 100살에
돌아가셨습니다..
댓글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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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놈시기
25.04.17 · 118.♡.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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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빌리스
→ 이놈시기 작성자
25.04.17 · 123.♡.236.110
부럽습니다.. 저는 폐도 그닥인 듯 합니다. -
아아비도스
25.04.17 · 122.♡.6.55
저도 안 피웠습니다.. 간접 흡연은 했네요..ㅠㅠ -
빌빌리스
→ 아비도스 작성자
25.04.17 · 123.♡.236.110
간접흡연이야 항상 하고 삽니다..ㅠ -
페페이밸런타인
25.04.17 · 121.♡.6.13
그건 담배가 아니라..체력이...읍읍 -
빌빌리스
→ 페이밸런타인 작성자
25.04.17 · 123.♡.236.110
뼈맞았어요.. ㅎㅎ -
Mmoxx
25.04.17 · 49.♡.104.233
저도 직접흡연은 한번도 없는데 간접흡연은 많았네요. -
빌빌리스
→ moxx 작성자
25.04.17 · 123.♡.236.110
회사에서도 매일 간접흡연 합니다.. ㅎ -
NNatsul
25.04.17 · 203.♡.142.16
저도 한번도 안 피워 봤습니다.
하루에 3갑씩 피워도 멀쩡하신 분들 있는거 보면 타고난건 못이깁니다. -
빌빌리스
→ Natsul 작성자
25.04.17 · 123.♡.236.110
꼬랑쥐에도 썼지만.. 체질적으로 맞는 사람이 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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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는 건강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