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빡한 규정과 기계적 중립 '바탕'에서의 운영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탄
탄소 (14.♡.228.243)
2024년 4월 22일 PM 11:49 · 수정됨(04. 23. 00:20)
조회 552 공감 0
지금 당장 운영방향에 대한 건의 수준은 아니고, 유저들에게 고하는 글이라 이해해주세요
요 근래 다소 공격적으로 느껴지는 글들이 많아진것같아요..
회원간 의견대립에서도 비아냥과 조롱 수준의 글도 간혹 보이는것 같구요..
저런 글들이 많아진다면 이전에 함께하던 곳이 같은곳이란 공통점 외에는 다른 사이트랑 크게 다르지 않다라는 느낌까지 들것같기도 합니다.
빡빡한 규정은 우리의 언행을 제한하기도 하지만, 우리를 보호하는 역할도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떠한 사안에 대해 생각과 의견이 다른 사람, 커뮤니티에서의 예의의 하한선이 제각각인 만큼 조심스러웠으면 합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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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stere
24.04.22 · 121.♡.21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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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해방두텁바위
24.04.22 · 118.♡.140.76
아직까지 틀이 완성된 상태가 아니다보니 그 틈에 선을 넘는 사람들이 왕왕 눈에 들어옵니다. 게시물 이력까지 보면 좀더 명확하게 확인 가능할텐데 일부러 시비걸듯 말하는 사람도 눈에 들어오고, 반말 쓰는 사람도 종종 눈에 들어옵니다. -
탄탄소
→ 해방두텁바위 작성자
24.04.22 · 14.♡.228.243
어그로 목적으로 온 사람이야 말할것도 없고 옆동네부터 오랫동안 활동했던 분들도 간혹 보입니다.
내것을 빼앗길수 있다는 공포와 공격당한다 생각하는 적대감이 2찍을 만들었다 생각하는 입장이라 빡빡한 규정이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애애니시다
24.04.22 · 49.♡.173.3
기계적 중립이라... 그건 클리앙에서 결과를 본지라 맞는건지 전 의문이네요. -
탄탄소
→ 애니시다 작성자
24.04.23 · 14.♡.228.243
클리앙의 문제는 기계적 중립조차 아니였던게 문제였죠.
어그로는 며칠을 날뛰어도 가벼운 징계였는데 유저들은 애매모호하고 가벼운 위반건조차 운영자 자의적 해석으로 징계가 남발된 부분에 분노한것이라 생각합니다. -
괴괴퍅
24.04.23 · 211.♡.89.126
일관성이 있다느 전제하에 운영진이 어느정도의 방향성을 제시하는편이 가장 속시원하긴합니다. 남을사람 남고 갈사람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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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설, 반말, 비아냥, 혐오표현 등에 대해서는 규정이 빡빡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