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 (39.♡.75.177)
2025년 4월 17일 PM 04:03
대선 출마는 개인의 자유라 생각합니다만 국민에게 조금이라도 양심과 죄책감이 있다면
안철수, 한동훈, 이준석 이 세 사람은 절대 출마해서는 안 됩니다
안철수.
윤석열을 찍으면 손가락을 자르고 싶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바로 다음 날 그 사람과 단일화를 했죠
덕분에 인수위원장까지 맡으며 윤석열 정부의 초석을 놓은 인물이 되었죠
최소한 국민이 손가락 자르고 싶은 상황은 막았어야죠
하지만 이 꼴이 되어버렸죠
국민에게 죄송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고 정말 국가를 다시 세울 마음이 있다면
출마는 말이 안 됩니다
한동훈.
윤석열 정부 초대 법무부 장관, 민정수석 업무 대행까지 한 사람입니다
안철수가 초석을 놓았다면, 한동훈은 기둥을 세운 셈이죠
윤 정부 권력이 가장 셌을 때, 누구보다 막강한 권력을 휘둘렀습니다
야당탄압 , 인사 검증 실패 , 무능한 인사들로 나라를 이 지경으로 만든 책임
그 중심에 바로 이 사람이 있습니다
힘이 빠지자 이제 와서 계엄 반대, 탄핵 찬성 한 거 뿐입니다
준비도 경험도 없는 검찰 출신이 대통령이 되면 어떻게 되는지
우린 이미 봤습니다 그런데 또다시 준비도 없이 검찰 출신이 출마한다?
그건 양심이 1도 없는 겁니다
이준석.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든 1등 공신이죠
국민에게 양두구육 운운하며 기만했고 비단 주머니란 말로 국민을 우롱했죠
남녀 갈라치기로 선거판을 유치하게 만들며 대통령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 한 가지 사실만으로도 양심이 있다면 나서선 안 되는 사람입니다
출마 나이 제한에 걸릴까 전전긍긍하다가 조건이 되자마자
누구보다 빠르게 출마 선언 이제는 본인이 직접 나서겠다구요?
또 어떤 말로 국민을 현혹할 건지 궁금합니다
그랬던 이들이 이젠 언제 윤석열을 지지했냐는 듯
앞다퉈 그를 비판합니다 정말 우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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