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워용 (121.♡.97.150)
2025년 4월 17일 PM 04:04 · 수정됨(16:26)
남편 : 급한 전화인가봐 얼릉 받아봐~
부인 : 여보세요~ 아빠? 아빠? 킁킁 (꼬랑내가..)
보조석에 부인이나 여친이 설날, 추석때 꿀잠 자는거 귀엽지 않나요?
저는 잘 자고 있는 마나님 보면 행복하던데...
(콱! 쥐어 박을까? 가끔 생각하지만요)
Hymn
25.04.17 · 121.♡.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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