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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Mom (211.♡.199.5)
2024년 4월 23일 AM 12:06 · 수정됨(02:26)
조회 1,279 공감 0
댓글 (6)
- 엘
엘레나
24.04.23 · 223.♡.84.226
저의 아버지도 담도암이었는데 아 ㅠㅠ 좋은곳에서 편히 쉬실겁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시시민
24.04.23 · 221.♡.16.68
닉에 그런 사연이 있으셨군요... - 지
지붕위닭
24.04.23 · 211.♡.200.4
에고..힘내시길... -
노노래쟁이냥
24.04.23 · 220.♡.135.113
인사 잘 하고 오십쇼(토닥토닥) -
이이루리라
24.04.23 · 14.♡.227.59
저는 곧 아버지 기일 돌아오는데 6년이 지난 지금도 너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연명치료 포기하는 동의서 쓰고 얼마나 힘들었는지 몰라요.
맘껏 그리워하시고 맘껏 슬퍼하세요 토닥토닥 -
포포크리스
24.04.23 · 125.♡.70.134
토닥토닥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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