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옷광고 움짤.gif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4월 17일 PM 05:08 · 수정됨(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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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김모 여사가 따라하고 싶을만 했네요 ㅎ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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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5.04.17 · 218.♡.158.97
본투비 아이돌 -
크크리안
25.04.17 · 58.♡.210.72
김건희 : "하아 부럽다 부러워..."
국민들 : "하아 더럽다 더러워..." -
Wwhocares
25.04.17 · 211.♡.44.117
이쯤되면 장원영 이후 예쁨의 의미마저 조금 달라졌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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