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치는 이익에 목을 맵니다. 사업가는 다를까요?
재선

Lv.1 재선 (118.♡.182.4)

2024년 4월 23일 AM 12:14 · 수정됨(08:37)

조회 764 공감 0

그게 그거인거 같은 말인데요. 그냥 인내심의 차이인거 같습니다

주변에 난 장사꾼이 아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다들 욕심 많고 인내심 없는 사람들입니다.

욕심 때문에 지 분에 못이겨 망하는 사람들. 차라리 솔직하게 '나 돈벌레야!!' 라고 커밍아웃했으면 좋겠는데 죽어도 그걸 인정 안하는 쏘페들 보다 보면 울화가 치밉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은 고통인데... 지만 잘난 줄 알거든요.

그냥 신세한탄해봅니다.

댓글 (3)

  • 예지

    예지 Lv.1

    24.04.23 · 116.♡.254.32

    똑같죠 뭐... 장사 하다 규모 커지면 법인도 내고 사업가로 변신하는건데 다를리가요 ㅎㅎ
  • 비글K

    비글K Lv.1

    24.04.23 · 79.♡.165.242

    사업가는 더 많이 번 장사치죠.

    살인자와 정복군주의 차이와 같다고 봅니다.
  • kmaster

    kmaster Lv.1

    24.04.23 · 1.♡.134.156

    눈앞의 이익을 더 중요시하느냐 미래의 장기적인 더 큰 이익을 우선시 하느냐가 장사꾼과 사업가의 차이라 봅니다
    장사꾼은 매점매석을 하던 사기를 치던 당장의 더 많은 이익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지만 사업가는 더 길고 넓게 보고 장기적인 플랜을 세우고 당장은 손해가 될지라도 미래의 더 큰이익을 위해 투자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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