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는것 자체가 싸가지가 없는 한동훈.jpg
유
유니버디 (121.♡.112.206)
2025년 4월 17일 PM 07:57 · 수정됨(04. 18. 22:48)
조회 3,695 공감 0
'용산에 안들어갑니까???? 호텔에서 일할꺼예요??......' ???
응 내란당 너희나 들어가지~
내란당 바퀴벌레 본진을 왜 들어가요......
하여간 한동훈은 말싸가지가 없어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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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yson
25.04.17 · 121.♡.251.96
나르시스트 대머리쥬.. -
뱃뱃살대왕
25.04.17 · 121.♡.67.115
너넨 못들어가니까 걱정하지마
호텔이든 용산이든 우리가 걱정할게~~ -
UUrsaMinor
25.04.17 · 59.♡.160.71
막짤 왼쪽에 있는 사람이 한씨인줄 알았어요 -
Nnik0nek0
25.04.17 · 61.♡.20.110
어차피 못들어갈건데 뭘 걱정하나요 저 뚜껑은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5.04.17 · 59.♡.119.114
.....신경끄슈. -
HHENE
25.04.17 · 110.♡.29.41
"응. 넌 서울구치소... 근데 일은 못해." 이렇게 대답해주고 싶네요. -
런런던쫄면
25.04.17 · 14.♡.175.47
뚜껑쇼나 한번 하세요.
지지율 단번에 5% 오릅니다.
나우!!! -
폴폴스타
→ 런던쫄면
25.04.17 · 211.♡.75.204
측은 ㅠ - 찌
찌론
25.04.17 · 118.♡.74.200
니 뚜껑이나 신경쓰시길 - M
MSgt.Kim
25.04.17 · 180.♡.158.214
알바생 : 봉투 드릴까요?
손놈 : 그럼 뭐 손에 들고가겠어요?
이딴 식으로 되받아치듯 의문문으로 말하는 사람 꼭 있습니다.
"호텔같은 곳에서 업무를 볼 수는 없습니다. 일단 용산에는 들어가야 한다고 봅니다."라고 곱게 대답하면 될 걸
"그럼 용산 안들어갈거예요? 호텔에서 일할겁니까?" 이런식으로 말하면 옳은 말이라도 듣기가 싫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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