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한, 장순욱 변호사(탄핵심판 국회측 대리인)북토크 끝나고 집에 가고 있습니다.
아기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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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7일 PM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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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까지는 아니구요.


재밌었고 뒷얘기, 변호사님들도 애태우신 것 등에 대해서 들을 수 있어서 좋았고, 책을 좀 읽다 갔는데 북토크 시간에 언뜻 동의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어서 책을 더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본안팀 두 분께서는 매일 새벽 2시에 퇴근하실 정도로 격무에 시달리시고 토요일 오전마다 회의하셨다는 말씀에 집회를 더 열심히 나가지 못한 것을 반성했습니다.

다모앙에 북토크 정보 올려주시고 아까도 글 올려주신 앙님의 후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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