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닝 호돌
순
순후추 (121.♡.177.89)
2025년 4월 18일 AM 06:49 · 수정됨(09:16)
조회 1,760 공감 0






아침에 일어나니 바닥에 모래가 밟히네요??
화장실도 썼고 밤에 채워놓은 밥그릇도 싹 비웠네요
절 보면 표정이 아직 '준내 시르다'이긴 한데... 그래도 눈치보면서 제가 보이는데도 은신처 간 이동해가긴 하네요
좀 적응한 것 같습니당ㅎㅎ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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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같은냥이
25.04.18 · 222.♡.64.78
호돌아 안녕?? -
Iiamgulbi
25.04.18 · 125.♡.111.231
몇일 지나면 달려와 안길것 같ㅅㅂ니다...ㅎ -
설설중매
25.04.18 · 220.♡.235.240
다모앙 마스코트 호돌아~ {emo:DINKIssTyle-animal-005.webp:100} -
아아기고양이
25.04.18 · 14.♡.156.50
다행이에요. 먼저 안 들이대시고, 거리 유지하시면 호돌이가 순후추님께 다가갈 거예요.^^ -
샤샤일리엔
25.04.18 · 14.♡.41.228
ㅋㅋㅎㅎ 귀엽습니다!! -
채채게바라
25.04.18 · 123.♡.98.187
너모 이뻐요. -
까까마긔
25.04.18 · 117.♡.14.141
밥솥 뒤에 엄폐한 거 진짜 너무 귀엽습니다😍 -
이이루리라
25.04.18 · 211.♡.188.212
ㅋㅋㅋㅋㅋㅋ 귀여워요. 시러하는 눈빛이
아닌대요? -
창창가의고양이
25.04.18 · 182.♡.19.206
눈이 땡그르르 구슬굴러가겠어요 -
55호라
25.04.18 · 223.♡.52.113
준내 시르다 보다는 저 시끼 뭐지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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