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틀어놓고 예수의 이름으로 미군철수 반대, 동성애 차별금지법 반대 선동하는 아줌마들
크리안

Lv.1 크리안 (58.♡.210.72)

2025년 4월 18일 AM 08:32 · 수정됨(09:35)

조회 1,541 공감 0


어제 점심때 자전거도로 진입로에 자리잡고

찬송가 틀어놓고 예수의 이름으로 미군철수 반대, 동성애 차별금지법 선동하는 아줌마들

아무도 안쳐디보니 물티슈 나눠주며 눈길끄는 아줌마들


예수 팔면 잡아가는 법이 필요합니다.



댓글 (10)

  • 알로록달로록

    알로록달로록 Lv.1

    25.04.18 · 223.♡.249.250

    그런데 차별금지법 반대는 하나님의 가르침(?)과 다르지 않나요??
  • 크리안

    크리안 Lv.1 → 알로록달로록 작성자

    25.04.18 · 58.♡.210.72

    딱히 예수를 믿는거 같지는 않아보입니다.
    가짜 목사와 일당을 믿는거죠
  • kita

    kita Lv.1 → 알로록달로록

    25.04.18 · 110.♡.45.8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1846488408_V2MQHbzB_64aa75cedb2ef2a702f29a272867bbea39981873.jpg]

    유구한 역사죠.
  • 따르릉퇴근길

    따르릉퇴근길 Lv.1

    25.04.18 · 121.♡.101.129

    제가 다니는 회사가 위치한 곳에도 매번 오는 분들입니다.
    (오늘 아침에 글하나 썼지만) 아침 출근길엔 신천지(추정).. 점심엔 저분들... 에휴... 한숨나옵니다.
  • 찌릿 Lv.1

    25.04.18 · 1.♡.83.12

    예수는 약자와 소외된 자를 위하라 했더니 그 이름으로 차별을 정당화하네요
  • 국수나냉면

    국수나냉면 Lv.1

    25.04.18 · 112.♡.224.214

    ㅋ마약 관리 안되는군요.
    헌법에 분명히 정교분리 명시했음에도 성직자들이 짐승처럼 날뛰니 나라 꼴이 말이 아닙니다. 돈만 벌고 살면 안될까요? 이 잉간들은…주여~~~
  • Rider_man

    Rider_man Lv.1

    25.04.18 · 117.♡.2.183

    저는 이제 공공장소에서 찬송가 들리면 소름돋아요;;

    진짜 안듣고 싶습니다. 폭력이예요!!!
  • 훅간당

    훅간당 Lv.1

    25.04.18 · 1.♡.119.97

    길거리 교회는 이적단체라 봐도 무방하지 싶어요.
    이제 우리 공화국에서는 그들을 어떻게 벌할지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이 온듯하고요.
  • 나랑노랑

    나랑노랑 Lv.1

    25.04.18 · 1.♡.201.5

    구교가 타락했다며 도망쳐 나온 신교가 오히려 더 타락했네요
    세상의 소금이 되어야 할 종교가
    장사꾼의 소음으로 바뀌었네요
    예수님이 이꼴을 보셨다면 참지 못하고 바로 채찍질하셨을 겁니다.
  • 폭풍의눈

    폭풍의눈 Lv.1

    25.04.18 · 39.♡.230.112

    강남역에는 예수 이름걸고 윤석열 탄핵에 반대하는 아줌마있더군요. 지나가다 욕해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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