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적인 흑백 영화 롱테이크
재
재익 (122.♡.177.91)
2025년 4월 18일 AM 10:05 · 수정됨(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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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 Cuba라는 1964년 영화의 장례 행렬 장면인데...
(감독은 미하일 칼라토초프 라고 소련 시절 유명한 분인듯요)
짐벌도 없던 시절에 저정도면 엄청 안흔들리게 잘 찍은 것 같아요.
그리고 위로 카메라를 달아서 올리고 시가 만드는 작업장을 지나 다시 창 밖으로 화면이 나가 거리를 따라가는데 이건 어떻게 했나 모르겠네요 ㄷ ㄷ
(다시 잘 보니 창가 위로 케이블이 두 줄 보이는군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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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4.18 · 58.♡.2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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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재익
→ 크리안 작성자
25.04.18 · 122.♡.177.91
찾아보니 제대로 롱테이크가 맞다네요. 카메라를 가슴에 부착한 카메라맨을(!) 고리를 달아 끌어올리고 케이블에 달고 한 모양이에요 ㄷㄷㄷ
https://en.m.wikipedia.org/wiki/I_Am_Cuba#Production -
크크리안
→ 재익
25.04.18 · 58.♡.210.72
올라간건 케이블 맞는거 같은데
마지막 길을 따라 가는 장면은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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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_rSAN9IvisY?si=n9Tbkr6kYkOaWS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