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정원 문제는 결국 의사들이 이긴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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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19금 (112.♡.203.217)

2025년 4월 18일 AM 10:14 · 수정됨(12:59)

조회 1,205 공감 0

그 난리를 치고는 1년 2천명 (실제로는 1500명) 늘어난 것으로 끝났으니 말이죠...

댓글 (12)

  • 루드윅

    루드윅 Lv.1

    25.04.18 · 210.♡.65.233

    저 난리로 사망한 국민들만 불쌍하죠
  • Dev조무사

    Dev조무사 Lv.1

    25.04.18 · 106.♡.249.210

    뭔가 금쪽이 탄생의 순간을 보는 듯 하네요
  • 알베르토 Lv.1

    25.04.18 · 122.♡.30.95

    다음 정권에 어마어마한 부담만 남기네요
  • A

    alvysinger Lv.1

    25.04.18 · 172.♡.252.28

    25학번 애들이 꿀 빨았네요. 다들 1단계 높은 학교/학과에 입학했으니. 희대의 뻘짓인데 사과도 없군요. 이건 이기고 지고 문제가 아니었어요.
  • 다마스커

    다마스커 Lv.1

    25.04.18 · 220.♡.246.38

    쟤들한텐 승리도 그냥 승리가 아니고 대승리죠
  • 테디박

    테디박 Lv.1

    25.04.18 · 58.♡.246.136

    예전에.. 전두환이 아들 학교 보낼려고 입시를 1년만 바꿨다더니.. 작년에 누가 의대 가고 싶었던 것 아닐까요? 라고 뇌피셜을... ㅎㅎ
  • 1

    19금 Lv.1 → 테디박 작성자

    25.04.18 · 112.♡.203.217

    현 보복부 차관 따님이 작년에 수험생이셨다는 소문이 있기는 합니다.
    의대는 못 가셨다고...
  • 테디박

    테디박 Lv.1 → 19금

    25.04.18 · 58.♡.246.136

    큰아들이 24학번인데요.. 입시를 해 보니.. 1등부터 8천등까지가 일명 메디컬(의대,약대,간호대,수의과등) 가고 나머지가 순서대로 공대간다더라구요.. 의대를 못갔더라도 1500명을 메디컬로 보냈으니.. 그만큼 레벨업해서 갔을겁니다.. ㅉㅉㅉ
  • 코크카카

    코크카카 Lv.1

    25.04.18 · 14.♡.64.132

    장기적으로 보면 그렇지 않을 거에요. 돈이 되는 미용분야를 다른 직능쪽에 개방하는 것에 국민들이 더 동의하게 되었습니다.
    의사들에 대한 국민인식이 안 좋아져서 의료법이 개정되거나 할 때 의사를 존중하는 여론이 조성되지 않을 거에요
    억압하고 제어해야할 대상으로만 볼 가능성이 높아졌어요
  • 맴이

    맴이 Lv.1

    25.04.18 · 218.♡.32.8

    제 아들 왈(24학번), 25학번 의대 입학 신입생은 "기수열외" 취급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전 의사가 아니지만 학교 다니면서 선배들에게 엄청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아예 후배 취급도 안한다 하니 첩첩산중의 기분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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