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관련해서 아픈 이야기...
규
규링 (170.♡.228.34)
2025년 4월 18일 PM 12:09 · 수정됨(13:58)
조회 785 공감 0

이런 이야기 보면 왠지 모르게 맞아서 아픕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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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25.04.18 · 168.♡.154.34
헌혈에 저런 조건이 있지를 않은데.. 일본에는 있나요?? -
규규링
→ 케이건 작성자
25.04.18 · 170.♡.228.34
일본에는 조건으로는 없는데, 저런 걸 일부러 노린다는 소리가 있어요.
일본애들 특유의 망상일지도 모르는데, 이상하게 유독 저런 소리가 나오는 것도 이상합니다.
특히 헌혈하려고 보니 자기가 성병에 감염된 걸 알았다 하는 소리도 생각보다 있고요. -
니니파
→ 케이건
25.04.18 · 116.♡.6.99
한국도 있네요...
https://bloodinfo.net/pub/bi/2022_flip_book.pdf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1948583523_zXl692bJ_600d08a63662e95dc2b18a7ae2c91ec0775ecf2b.webp]
1년이네요.. -
규규링
→ 니파 작성자
25.04.18 · 170.♡.228.34
헤에, 조건으로 있는 거였군요.
그럼 그럴 만 하네요. -
규규링
→ 니파 작성자
25.04.18 · 170.♡.228.34
그리고 전 그 이력에 몇년치가 해당하고요... -
케케이건
→ 니파
25.04.18 · 168.♡.154.34
그렇군요... 헌혈하러 여러번 다녔는데 왜 본 기억이 없나 싶었더니.. 저랑은 상관없는 일이라 금방 잊어버렸나 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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