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안에 있다” 울부짖자 불길 속 뛰어든 경찰…95세 할머니 구조
박
박계현 (118.♡.15.146)
2025년 4월 18일 PM 12:22 · 수정됨(17:37)
조회 3,528 공감 0
할머니 가족들은 목숨을 걸고 불길 속으로 뛰어든 박 경위에게 연신 감사함을 전하며 고마움의 눈물을 흘렸다.
박 경위는 “남은 경찰 생활이 아직도 한 20년 남았는데 여기에서 포기하면 제가 다른 일을 열심히 할 자신이 없어서 그래서 그렇게 들어간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경찰로서 당연한 일을 한 것”이라며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34641
훈훈한 뉴스 하나 올립니다. 기사 사진보니 점퍼가 완전 녹았네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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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차나
25.04.18 · 223.♡.52.30
참 경찰이네요 ㅠㅠ {emo:damoang-emo-007.gif:100} -
SSilvercreek
25.04.18 · 211.♡.226.230
숨은 영웅이군요 ㅠ ㅠ -
네네모선장
25.04.18 · 211.♡.205.132
우리 동네 슈퍼 히어로예요~!!! -
빅빅버그
25.04.18 · 223.♡.73.61
대단하십니다.{emo:damoang-emo-008.gif:100} -
규규링
25.04.18 · 170.♡.228.34
저거 잘못하면 본인도 큰일나는 거였는데...
대단한 분입니다. -
Pplaintext
25.04.18 · 106.♡.68.163
모두 무사하시길 다행입니다 ㅠ -
브브래드베리
25.04.18 · 106.♡.138.153
표창도 좋지만 특진+포상금. 신상필벌은 확실해야 사회가 바로 섭니다. -
노노래쟁이s
25.04.18 · 210.♡.17.159
박 경위는 “남은 경찰 생활이 아직도 한 20년 남았는데 여기에서 포기하면 제가 다른 일을 열심히 할 자신이 없어서 그래서 그렇게 들어간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찐 경찰이시네요. -
피피츠
25.04.18 · 106.♡.128.114
감사합니다 ㅠㅠbb -
논논알콜
25.04.18 · 121.♡.108.134
그냥 눈물이 나네요. ㅠ
진짜 맨몸으로 뛰어든 거 아닙니까.. 라이터, 촛불에 손만 가까이 대도 화들짝 놀라는데, 폭발 소리 들리는데 어떻게 들어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불에 탄 점퍼 사진 보니 아찔합니다. 보통 분이 아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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