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키우기 쉽지 않아요…
흙꼭두장군

Lv.1 흙꼭두장군 (118.♡.81.167)

2025년 4월 18일 PM 12:47 · 수정됨(15:01)

조회 780 공감 0

5살 아들이 벌써 사춘기가 온거같은 반항적인 모습을 보여서 하루하루가 쉽지 않은데요

어제 넷플 소년의 시간 보고 머리가 띵 했는데

문통 딸 기사보니 자식 키우는게 정말 쉽지 않아보이네요

하루에도 몇번씩 이걸 혼내? 타일러? 수용해줘? 이런 고민을 수도없이 하는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옳은 선택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하루하루 성장하는게 보여서 너무 귀여운데 그만 컸으면 싶네요 지금이 딱 좋아요ㅋ

댓글 (4)

  • BLUEWTR

    BLUEWTR Lv.1

    25.04.18 · 106.♡.128.191

    저도 안컸으면좋겠는데 부모욕심이죠뭐 ㅋㅋ
    어느순간 크개되면 집에 웃음이 많이줄겠죠 손주오기전까지
  • 빅버그

    빅버그 Lv.1

    25.04.18 · 223.♡.73.124

    이야기 많이 들어주고..내기 하는 모든 행동을 자식이 배운다는 생각으로 평상시 잘하면서 어릴 때 많이 놀아주면 아이들은 대부분 잘 큽니다.^^
  • 넉울휘

    넉울휘 Lv.1

    25.04.18 · 58.♡.214.182

    아이 5살에 그러시면 15살에는 어쩌시려고요ㅠㅠ 아이는 지금이 젤 이쁘고 젤 빛나는 시기라고 생각하며 기다리면 만개하며 보답하리라 믿습니다.
    (이상 아빠싫어 외치는 15살 사춘기 딸내미 부모였습니다ㅠㅠ털썩.)
  • 그림자군주

    그림자군주 Lv.1 → 넉울휘

    25.04.18 · 58.♡.158.117

    아빠 싫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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