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형배 재판관 퇴임식
원
원티드 (211.♡.178.80)
2025년 4월 18일 PM 12:48 · 수정됨(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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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재판관 구성의 다양화
둘째, 더 깊은 대화
셋째, 결정에 대한 존중
세 가지 뼈 있는 말씀을 남기셨네요.
그동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그나저나 부인께서도 아름다우십니다.
따님인 줄 알았네요...ㅎㅎ
댓글 (7)
- 뭉
뭉코건볼
25.04.18 · 220.♡.32.207
문형배 재판관의 "평균의 삶"을 받아들이신거 보면 부인분도 대단하신거 같습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 뭉코건볼
25.04.18 · 106.♡.200.205
재판관이면서 저러한 삶을 사는데 있어 부인의 역할도 컸을것이라 봅니다
보통은 누구누구 판사는 저런다는데 하면서 욕심을 내게 되는게 인지상정이죠 -
옐옐로우몽키
→ 뭉코건볼
25.04.18 · 220.♡.5.67
어떤 검찰총장 출신도 대단한 부인분을 만나서 대단한 삶을 살고 계시죠
어떤 배우자를 만나느냐도 중요한데, 사실 그건 어떤 거울을 만나느냐... 로 귀결되는 문제가 아닌가 싶기도 한 요즘입니다
오늘 이 기사를 보고 그 생각을 새삼 또 하게 되네요 -
BBLUEWTR
25.04.18 · 106.♡.128.191
나이차이많이나나요.... 엄청젊어보이시네..
부인은 평균으로 구하지않으셨네요 ㅋㅋ -
PPearlCadillac
25.04.18 · 118.♡.15.210
진짜 얼핏 따님 같으시네요 ㄷㄷㄷ -
빅빅버그
25.04.18 · 1.♡.188.206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고고스트246
25.04.18 · 61.♡.62.193
네??? 부인 이시라구요??? (이거이거 행배 재판관님 능력자 시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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