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관광대국 꿈을 위해 1조달러 투자한다
볼
볼테리언 (14.♡.89.216)
2024년 4월 23일 AM 02:12 · 수정됨(08:33)
조회 1,309 공감 0
내년에 자국 항공사도 설립한다고 ...
아직 음주도 금지에 풍속 경찰 문제도 과연 어떻게 풀 것인지 ...
2030 엑스포까지 관광 국가로서 두바이를 따라잡겠다고 ...
컨설팅업체와 홍보업체 고용해서 뛰는 중이지만 ...
2023년 2천7백만명에서 2030년에 7천만명으로 방문자 수를 늘린다는 야심찬 목표가,
동년의 네옴 정착 인구 규모 애초 목표가 1백5십만명에서 30만명으로 줄어든 상황이라 쉽지가 않습니다.
관광이 '새로운 석유' 라고 하는데, 난관이 엄청납니다.
홍보성 기사이지만 나름 충실하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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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이데이
24.04.23 · 211.♡.26.157
네옴시티처럼 반구라 아닐까요? - 떠
떠벅아재
24.04.23 · 121.♡.228.142
아니 일년에 성지 순례하러 사우디 오는 사람이 몇명인데 굳이 관광대국을 하고싶어 하는지 의문입니다. 모래먼지의 문제가 있지만 대량의 태양광 발전단지를 건조한 사막에 깔아버리고 유럽으로 송전망 연결해서 꿀빠는게 훨씬 나아 보이는데 빈 살만 형님이 단순히 돈 벌라고 관광 사업 하는건 아닐꺼고 무슨 의도 인지 궁금하네요. -
라라이투미
→ 떠벅아재
24.04.23 · 122.♡.208.242
떠벅아재님// 순수 궁금증인데요 사우디에서 유럽으로 송전이 가능한가요?? - 떠
떠벅아재
→ 라이투미
24.04.23 · 121.♡.228.142
초전도 전선기술이 발전하고 있는것도 있구요. 굳이 직접 송전은 아니더라고 태양광으로 수소 만든 다음 그걸 배에 실어서 유럽에 파는 방법도 있구요. 사막의 태양광 활용 방법을 찾아보면 굉장히 많을거 같은데요??? -
Kkmaster
→ 떠벅아재
24.04.23 · 1.♡.134.156
과열과 분진 문제 때문에 사막이 태양광 효율이 더 안나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산산에들에
24.04.23 · 121.♡.201.72
굥석열... 총선 앞두고 천조 쓴다는 말과 같은 의미 같네요. - T
TallFescue
24.04.23 · 12.♡.235.134
여행의 기본이 자유와 쾌락인데 중동인들 마인드엔 럭셔리만 깔면 된다는 생각 뿐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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