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론적 비관주의 실천적 낙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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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18일 PM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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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진행되었던 겸손은 힘들다에서

박구용 교수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많이 공감되었습니다.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많은 글들을 보기라도 하신 듯

현재 세태를 정리해주시는게 참 많이 와 닿았습니다.

어릴때는 고리타분하게만 느껴지던 철학이

교수님을 통해 쉽고도 재밌게 받아들여지는 신기한 순간입니다.

커뮤니티들의 우려와는 다르게 걱정이 없어보이는 공장장의 태도가 실천적 낙관주의에서 나왔구나 생각됩니다.

비관적 상황이 더 많은 현재지만 실천적 낙관주의를 지키려 좀 덜 예민하고 긍정적으로 바라보려 합니다.

남은 금요일 잘 마무리하시고 긍정이 넘치는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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