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호회에서 선출 안 받는 이유
살
살려주세요 (115.♡.254.130)
2025년 4월 18일 PM 03:13 · 수정됨(16:40)
조회 3,514 공감 0
자식 학교 행사에 참석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셜리 앤 프레이저
올림픽 8관왕이며 다른 대회까지 합치면 총 2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합니다.
댓글 (25)
- 멜
멜롱드리
25.04.18 · 175.♡.151.145
달리기 하는 폼이 환상이네요 ㅎㅎ -
남남극백곰
25.04.18 · 223.♡.95.75
와.... -
66미리
25.04.18 · 112.♡.196.186
저희 애 어린이집 체육대회에 누가봐도 선출분이 오셨는데, 달리기 할때 꽤나 천천히 뛰시더군요 ㅎㅎㅎㅎ
당연히 1등은 하셨고 다른 아부지들은 거의 땅에 누워있거나 숨을 헐떡이는데 비해 땀도 안나시는게 차이점이라면 차이점이었네요 ㅋ -
굉굉장허네
25.04.18 · 39.♡.28.76
저 정도면 뒤로 뛰셔야 밸런스가 맞을텐데요. -
MMDBK
→ 굉장허네
25.04.18 · 104.♡.84.61
뒤로 뛰어도…. 일등일듯합니다? -
MMrBread
25.04.18 · 14.♡.108.161
자식이 보고있으니..올림픽 경기 때보다 이빨 더 악물고 뛰었을 듯하네요. -
햇햇살이아빠
25.04.18 · 118.♡.59.127
오히려 다른분들은 천천이 뛰어도 티 안나는 상황 아닌가요 ㅋㅋㅋㅋ - 그
그루밍
25.04.18 · 210.♡.195.129
심지어 스타트도 제일 빠른듯하네요 -
해해질무렵
25.04.18 · 122.♡.153.5
아니, 뭘 저렇게 열심히 하나요 ㅎㄷㄷ -
CCityCat
→ 해질무렵
25.04.18 · 211.♡.10.138
그냥 동네 선출정도가 아니라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정도 되면, 열심히 해주는게 오히려 건방지지 않고 겸손한 행태라고 보여집니다. 설렁설렁해서 1등하면 재미도 감동도 없고 다른 부모 농락으로 보일수도 있죠
팬서비스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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