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동 관저 물 228톤에 대한 공학적인 추측
이
이제는작가 (223.♡.207.55)
2025년 4월 18일 PM 03:22 · 수정됨(04. 22. 15:30)
조회 2,486 공감 0
고압의 물로 부수물 파괴 및 시멘트 세척 아니었을까 추측해봅니다.
숨길게 많다면 일일히 떼어내느니 다 부숴버리는 게 간단하니까
이게 좀 더 합리적인 것 같네요.
물 사용량에 더해 쓰레기 배출량도 확인해봐야 합니다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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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25.04.18 · 1.♡.101.49
아, 현대에서 시공했던 구조물이 있었죠 참 - O
oefpw472
25.04.18 · 211.♡.88.115
이게 합리적이라고 보여집니다 -
VVeritasian
25.04.18 · 106.♡.114.200
전 마약 희석한다고 저런거 아인가 생각을 얼핏 들더군요. -
WWestwind
→ Veritasian
25.04.18 · 211.♡.146.32
그것도 돈이라 그럴 리는 없을 겁니다 -
UUrsaMinor
25.04.18 · 121.♡.77.65
저걸 하려면 장비가 오고가고 했어야 했는데 그런 얘기는 없었으니 그보다는 물로 살을 씻어내는 굿을 했거나 아님 나가기 전 히노끼탕에서 원없이 물을 썼거나 한게 아닐까요? -
아아름다운전성비
→ UrsaMinor 작성자
25.04.18 · 223.♡.207.55
그럴수도 있죠. 장비는 드넓은 관저촌 다른 곳으로 숨겨 들어가면 되구요 -
휘휘소
→ UrsaMinor
25.04.18 · 210.♡.27.154
저도 이게 더 의심이... ㄷㄷㄷ
옴붙었다며 전부 씻기는? -
DDAVICHI
25.04.18 · 1.♡.82.118
일본이 패망하면서 남산에 있던 신궁도 자기들이 스스로 철거하고 갔다고 하더군요...
뭔가 남이 보면 안되는 게 있었나봅니다. -
Ttrotr
25.04.18 · 1.♡.247.18
전 폐기물이 나오지 않는것을 바탕으로 추정,
뭔가를 형상화한 도색(벽화?)을 고압으로 세척하지 않았을까 의심하고 있습니다. -
아아름다운전성비
→ trotr 작성자
25.04.18 · 223.♡.207.193
집무실 천장에도 이상한 그림이 있어서 노 소령이 사진 찍었다는이야기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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