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뉴스’ 출연한 김계리 “헌재 선고에 ‘미쳤구나’ 생각만”
포
포이에마 (115.♡.61.7)
2025년 4월 18일 PM 03:22 · 수정됨(17:11)
조회 3,772 공감 0

국민들도 님보고 같은 생각해요...
"나는 계몽되었습니다"
댓글 (15)
- 잇
잇츠
25.04.18 · 211.♡.35.238
너희들을 보니 '미쳤구나' 생각만~ -
Mmetalkid
25.04.18 · 123.♡.64.190
'반사' 요 -
팟팟타이
25.04.18 · 118.♡.199.12
계몽총이들이네요 -
하하드리셋
25.04.18 · 223.♡.91.25
ㅋㅋㅋㅋㅋ 뭔 분리수거도 안되는 것들이 같이 나와서 뭐한답니까??? ㅋㅋㅋㅋㅋ -
윤윤사모
25.04.18 · 124.♡.160.101
그쪽당 정치인으로 살 거라면 몰라도... 저런 상태라면 변호사로서의 생명은 끝났다고 봅니다. 정상적인 논리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헌법재판소의 이번 결정을 부정하기란 불가능합니다. 저런 상태로 법정에서 법리로 누군가를 변호한다? 저라면 무료로 변호해준다고 와도 꺼지라고 할 겁니다. -
거거미
25.04.18 · 116.♡.59.178
전한길은 잠수탄줄 알았더만 아직도 저러고 있네요.... -
돌돌마루
25.04.18 · 210.♡.188.248
법조인이 헌재를 무시하는게 말이 되나요? ㅎㅎㅎ - 달
달붕이
→ 돌마루
25.04.18 · 58.♡.63.86
김계리 : (헌법 재판관에게 대들며) 근거를 대 주십시요 !!! (바락~ 바락~~)
윤썩열 : (김계리의 팔을 툭툭치며 말린다) -
Kkissing
25.04.18 · 121.♡.79.213
계리는 이제 변호사 때려치고 저쪽으로 빠지려고 하나 보네요. 판사랑 등지고 변호사 업무할수 있으려나요 -
발발켄스발드
25.04.18 · 211.♡.139.95
저게 왜... 뉴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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