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관계에서 받은 동물에 대한 규정을 만들어야 합니다.
알
알로록달로록 (223.♡.205.215)
2025년 4월 18일 PM 04:49 · 수정됨(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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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으로 부터 받은 풍산개 2마리를 임시보호 하면서
관련 법률을 만들어줄것을 요청했었죠
하지만 윤돼지는 그걸 정치의 도구로 사용했고
문재인 대통령이 풍산개 2마리를 동물원으로 보내자
파양논란으로 깍아내렸습니다.
외교관계에서 받은 선물은 국고 귀속이 원칙이죠.
아예 동물을 외교선물로 안주는게 제일 좋겠지만
동물에 대해서는 규정을 별도로 두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동물의 의사를 물어볼수는 없으니
퇴임하는 대통령의 의사를 반영해서
원하는 경우 절차를 통해 입양을 하고
관리비용(사료비용, 병원진료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식으로요
동물 입장에서도 동물원에 가는것 보다는
사랑을 주고 잘 따르던 주인과 함께 하는게 더 좋을것 같구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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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25.04.18 · 211.♡.1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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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25.04.18 · 121.♡.131.136
이건 굳이 법을 만들 필요가 없을거 같아요. 국가 재산이고 동물원 사육사님들도 잘 관리해주시고 하니까요.
윗분 말씀처럼 이상한 언론과 이걸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집단 그리고 여기에 휘둘리는 사람들이 이상한거라고 생각해요 - 나
나르는곰돌이2
25.04.18 · 211.♡.199.74
윤돼지의 헛소리는
이제 안 듣고 싶네요.
국고 귀속 찬성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법률이 제대로 갖춰지고 파양하지 않으면 그 것대로 왜 국가 재산을 개인에게 주냐며 논란
파양하면 개버림 ㅇㅈㄹ...
결론은 언론 정상화 얼른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