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의 개소리 현수막
안
안개구름 (223.♡.193.245)
2025년 4월 18일 PM 05:18 · 수정됨(19:27)
조회 1,611 공감 0
이딴 현수막을 떠억 하니 걸어 놨네요.
늘 거슬리는 종자 입니다.
이영선만 생각하면 부글부글 끓어 오릅니다.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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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4.18 · 116.♡.206.157
끝까지요? 이미 끝났어요... -
안안개구름
→ 부서지는파도처럼 작성자
25.04.18 · 223.♡.193.245
사라질것들이 발악하네요 - 잇
잇츠
25.04.18 · 211.♡.35.238
어라? 정당현수막이면 필요한 요소가 없어 불법이고
그게 아니라면 일반 불법현수막 아닌가요... 신고하세요.
https://www.mois.go.kr/frt/bbs/type013/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06&nttId=100636#none -
안안개구름
→ 잇츠 작성자
25.04.18 · 223.♡.193.245
국찜 현수막인데 꼼꼼하게 봐야겠네요.
꼴보기 싫은 종자가 여기저기 현수막은 잘도 걸고 다닙니다. -
Ddupari
25.04.18 · 210.♡.67.100
첫 책임인 계엄 해제안도 참석 안해, 첫 탄핵 투표도 안해.. 두번째는 반대해,...
여태까지 책임진적도 하나도 없는데 마지막까지 책임?? 말하는 책임이 무슨 책임이죠? -
안안개구름
→ dupari 작성자
25.04.18 · 223.♡.193.245
쟤네들 종특인가 봅니다.
그냥 막 던집니다. 아주 지긋지긋 합니다. -
Mmlcc0422
25.04.18 · 119.♡.199.171
마지막 까지 책임 = 내란정당 해산 아닙니꽈?! -
안안개구름
→ mlcc0422 작성자
25.04.18 · 223.♡.193.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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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En
25.04.18 · 61.♡.62.134
지금까지 봐서는 1초라도 빨리 다 내려놔 주시는게 가장 멋진 책임지는 모습 같아 보이네요. -
안안개구름
→ MoEn 작성자
25.04.18 · 223.♡.193.245
저 글귀로 보아서는.......
아주 아주 희박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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