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게바라 (123.♡.98.187)
2025년 4월 18일 PM 06:09 · 수정됨(04. 19. 00:38)
한여름밤의 꿈처럼 언제 그런일들이 있었나 싶습니다.
일하는곳 숙소를 빼고 짐 정리 하다보니 이른게 나오네요.
부끄럽기도하고, 뭐 달고 다니면 백퍼 잃어버리는지라
한데 모아 놨는데 다시보니 반갑네요.
헌대 앙뱃지는 안보이는게 앙뱃지도 하나도 없는건지,,, ㅠ
앙깃발도, 앙뱃지도 없는 1인입니다. ㅎㅎ
다시하라면 하겠냐??? 내 자신에게 물어보니 그럴것 같다
라고 대답하는거 같습니다.
하~ 좀만 덜 추우면 좋겠다는 생각과 함께 그럴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가 교차 합니다.
허나 뛰쳐나가야 할때는 본능적으로 알것 같습니다.
그때가 되면 주저하지않고 또 뛰어 나가겠습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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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4.18 · 223.♡.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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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솔고래
25.04.18 · 223.♡.56.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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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 솔고래 작성자
25.04.18 · 123.♡.98.187
뭔 이모티콘이 일케 많습니꽈??? ㅋㅋ -
솔솔고래
→ 채게바라
25.04.18 · 223.♡.56.149
매우 감사의 뜻을 과하게 담아서요 ㅎㅎ -
채채게바라
→ 솔고래 작성자
25.04.18 · 123.♡.98.187
ㅋㅋㅋㅋㅋㅋ -
몬몬테크리스토
25.04.18 · 58.♡.204.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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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 몬테크리스토 작성자
25.04.18 · 123.♡.98.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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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25.04.18 · 211.♡.188.142
무척 감사한 채게바라님 ㅋ
근데 저두 태극기 뱃지
없어요 ㅋㅋㅋㅋㅋ앙기 돌려드려랴는데 언제 보남요? ㅋㅋ -
채채게바라
→ 이루리라 작성자
25.04.18 · 123.♡.98.187
앙기 거부합니다. ㅋㅋ
앙배지는 잘 찾아보면 어디에선가 나올것 같기는 합니다. 분명 한개 갖고 있었어요.
앙기는 기념으로 고이 간직하셔유~ 저야 언제든 주문만 하면 바로 오는데유~ 시안 만들어 놓은 업체가 있잖아요.
그리고 이제 쓸일이 있겠어요??? ㅎㅎㅎ -
JJava
25.04.18 · 116.♡.70.94
참참 앙기 만들어주는 업체 정보 좀 알려주세요.
미니하게 만들어서 태극기에 바느질해서 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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