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향악축제 왔어요
잠
잠이좋아 (106.♡.8.195)
2025년 4월 18일 PM 07:19 · 수정됨(23:02)
조회 439 공감 0
서울시향 남은 2자리 간신히 며칠만에 예약해서 왔네요
오늘 안자고 잘 버텨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댓글 (3)
- 펭
펭수
25.04.18 · 110.♡.138.146
예전엔 인천시향 정기 연주회 꼬박꼬박 다녔는데..지금은 그 시간에 일해야 되서..못가네요...부럽습니다.. -
링링컨타는백수
25.04.18 · 39.♡.170.99
즐감하세요~ 부럽습니다 -
Qqueensryche
25.04.18 · 124.♡.34.90
교향악 축제하는걸 보니 봄이 맞군요!
<슈만 : 첼로 협주곡>, 특히 <슈트라우스 : 영웅의 생애> 관과 현의 밀려오는 파도를 경험하시겠네요
진심 부럽습니다. 이눔의 내란때문에 봄이 왔는지, 콘서트가 있는지도 모르고 살고있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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