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웅장해진 채찍피티
창
창가의고양이 (182.♡.19.206)
2025년 4월 18일 PM 07:54 · 수정됨(20:29)
조회 1,090 공감 0
채찍에게 그림을 부탁하며 원하는 그림을 뽑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말이 안통해욬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원하는 그림은 동물 그림이고, 선이 굵고 단순화된 일러스트로
초반에 뽑은 동물의 코가 색이 채워지지 않고 검정 라인으로만
이루어진 그림인지라 그 형태를 유지하고 싶었는데,
채찍이 코를 까맣게 채운 형태로 바꿔 버렸더군요.
되돌리려고 엄청 노력하는 중이었는데..
자꾸 말귀를 못알아 먹길래 왜그러냐고 했더니..

이러고 있네요????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3)
-
삼삼냥이
25.04.18 · 211.♡.74.7
-
창창가의고양이
→ 삼냥이 작성자
25.04.18 · 182.♡.19.206
벌써 오면 이제 퇴산가요ㅜㅜ -
삼삼냥이
→ 창가의고양이
25.04.18 · 211.♡.75.73
새 직원을 뽑으셔야 할텐데
새 직원이 일 잘하리란 보장이… 읍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번아웃 온거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