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심당 공지 발표
구
구마적 (220.♡.237.152)
2025년 4월 18일 PM 09:07 · 수정됨(21:28)
조회 4,160 공감 0

저는 매년 사먹어 본다고 마음만 먹다가 올해도 못 먹고 끝나는군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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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날아라씨
25.04.18 · 115.♡.181.74
딸기 시루가 끝났다는건... 망고 시루의 시작인가요??? -
물물안개
25.04.18 · 14.♡.110.58
딸기 시루 맛이 특별한 건 아닌데, 딸기가 어마무시하게 많아서 물량에 압도당하는 느낌으로 먹었습니다 - 녹
녹차구름
25.04.18 · 221.♡.32.23
언제 한번 사러 가야되는데 말이죠 {emo:onion-005.gif:100} -
볼볼통통오동통통
25.04.18 · 114.♡.185.242
딸기를 사먹는데 빵이 딸려오는 느낌이군요 ㄷㄷ -
백백장미
→ 볼통통오동통통
25.04.18 · 182.♡.155.171
딸기 물러지지 말라고 쿠션 넣어준 거라 하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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