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랑 저랑은 안맞네요. 흠...(피트, 거없)
온
온더로드 (218.♡.160.70)
2025년 4월 18일 PM 09:30 · 수정됨(04. 19.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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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프리즌 브레이크도 재미 없었고, 심지와 왕좌의 게임도 인내심을 가지고 시즌 2 중반까지 보다가 접었습니다.
오늘 매불쇼에서, 거없이 트루 디텍티브 정말 재미있다고 해서, 실로 1년 만에 놋북에 모니터를 연결하고, 자리를 잡았습니다.
제가 범죄 스릴러 진짜 좋아하거던요.
인내심을 가지고 3편 중반까지 보다가 접었네요.
미드랑 저랑은 궁합이 안맞는걸로....
댓글 (21)
- 라
라비보엠
25.04.18 · 58.♡.79.240
덱스터는 어떠실까요? -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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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비보엠 작성자
25.04.18 · 218.♡.160.70
일단 줄거리 봐볼게요 ㅎㅎ -
니니파
25.04.18 · 116.♡.6.99
퍼슨 오브 인터레스트 / 크리미널마인드 추천해봅니다.. -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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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파 작성자
25.04.18 · 218.♡.160.70
찾아보겠습니다. - 제
제푸리
25.04.18 · 211.♡.148.145
24 보세요 -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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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푸리 작성자
25.04.18 · 218.♡.160.70
아 다본 시리즈 몇 개 중의 하나가 24시 시즌 1이에요 ㅎㅎ -
SSapphire
25.04.18 · 211.♡.91.6
밴쉬 추천합니다. 쿠팡플레이 HBO에 들어와있습니다. -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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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pphire 작성자
25.04.18 · 218.♡.160.70
찾아보겠습니다. ㅎㅎ -
Ppuplcld
25.04.18 · 211.♡.83.141
취향에 안 맞으실 수도 있죠. ㅎㅎ
저는 트루디텍티브 시즌1이 인생작입니다. -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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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plcld 작성자
25.04.18 · 218.♡.160.70
그런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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