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는데 남의 집에 허락도 없이 들어와서
phillip

Lv.1 phillip (118.♡.125.41)

2025년 4월 18일 PM 09:41 · 수정됨(04. 21. 13:18)

조회 1,571 공감 0

짐정리하느라 바쁜데 인사도 없고 누군지도 안밝히고 대뜸..


확장하는데 얼마들었냐?


얼마주고 구매를 했냐..


구경해도되냐..시세가 궁금하다 나도 팔고싶은데 알려주면 안되냐


그런건 부동산가서 물어보시라하니 어디 부동산이냐..


어린사람도 아니고 40대 여성한명 60대 여성한명이 그러네요. 


사적인 질문을 이렇게 대놓고 하는 사람들은 또 첨보네요

댓글 (6)

  • 치즈감자

    치즈감자 Lv.1

    25.04.18 · 221.♡.246.31

    나이를 먹으면 예의가 사라지는 병 같은게 있나봐요.
  • phillip

    phillip Lv.1 → 치즈감자 작성자

    25.04.18 · 118.♡.125.41

    첨엔 당황해서 누군지 물어보지도 못하고 모르겠다고 답변을 했네요. 얼떨결에..
  • 언제나봄날

    언제나봄날 Lv.1

    25.04.18 · 58.♡.64.54

    저희 올수리하고 이사들어오는 날
    나이든 부부가 구경와서 인테리어 여기가 마음에
    안드니 저기가 마음에 안드니 지적질하고 가더라구요. 지금생각해도 어이없어요 ㅎㅎ
  • phillip

    phillip Lv.1 → 언제나봄날 작성자

    25.04.18 · 118.♡.125.41

    무개념들 진짜..문열려있으니 뭐 동네 상가인줄 아나봐요
  • 까망꼬망

    까망꼬망 Lv.1

    25.04.18 · 211.♡.160.162

    이전 주택 살때 마당이 없던 주택이었는데 내부 수리하느라 문 열고 도배랑 수리하는데
    지나가는 생판 모르는 사람들이 남의 집에 들어와서 기웃거리고 물어보던 기억 있었네요..
    여담인데 다듬이돌...그 무거운 돌덩이를 잠깐 내놨는데 그새 훔쳐간 인간도 있었구요..
    LP판도 순식간에 도둑맞음....-.-...
  • phillip

    phillip Lv.1 → 까망꼬망 작성자

    25.04.21 · 211.♡.179.81

    진짜 왜그러나 몰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