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증세 바람직해 보이지않아"…김동연 "포퓰리즘 감세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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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이에마 (115.♡.61.7)
2025년 4월 18일 PM 09:44 · 수정됨(04. 19.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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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는 이날 MBCTV 토론회에서 "현재 경제 상황이 너무 어렵기에 정부의 부담을 민간에 떠넘기는 증세를 추진하는 것은 바람직해 보이지 않는다"며 증세에 반대했다.
이 후보는 "현 단계에서 필요한 재원은 지출 조정 등을 통해 마련하고 길게 성장률을 회복해 재정의 근본적 대책을 만드는 게 합당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경수 후보는 "대한민국이 처한 국가적 위기를 해결하려면 적극적 재정 전략이 필요하지만 이 문제를 상의하려면 정부의 세정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동연 후보는 "저는 정치권에서 표를 의식한 포퓰리즘적 감세 경쟁이 벌어지는 데 이미 여러 번 비판적 시각을 드러냈다"며 "감세 공약을 남발하는 듯한 인상을 지울 수 없다"고 말했다.
김동연 후보는 "증세로 가려면 뼈를 깎는 세출 구조조정이 필요하다"며 "첫 단계로 조세감면 제도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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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4.18 · 58.♡.210.72
결과는 폭망인 경제를 말로만 하는 추경호 최상목이 있죠. - 유
유준
25.04.19 · 211.♡.90.225
윤석영 집권 동안 세수 예측도 엄청 틀린 기재부를 저격해야죠. 현 기재부는 예산집행능력을 상실했다 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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