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 호돌
순
순후추 (121.♡.177.89)
2025년 4월 18일 PM 10:33 · 수정됨(04. 19. 03:51)
조회 1,659 공감 0


호돌이는 이제 밥도 잘 먹고 간식도 잘 먹고 화장실도 잘 갑니닷
아직 불신의 눈빛을 보내지만 손가락을 천천히 가져다대면 킁킁대면 냄새를 맡네요ㅎㅎ
일단 얼추 적응 비스무리하게는 한 것 같습니당
안도의 한숨...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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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25.04.18 · 211.♡.2.238
호돌이 표정에 여유가 보이네요 ㅎㅎ -
시시카고버디
25.04.18 · 106.♡.129.166
호돌짜응...
사진더줘요... -
순순후추
→ 시카고버디 작성자
25.04.18 · 121.♡.177.89
어휴 저렇게 박혀만 있어서 사진 찍기 참 어려워요ㅠ 돌아가기 전까지 친해지면 사진 많이 올릴게요ㅎㅎ -
55호라
25.04.18 · 125.♡.113.200
쓸데 없이 걱정하시고.. ㅋㅋ
즐겨요.. ㅎㅎ -
아아기고양이
25.04.18 · 223.♡.81.134
고생이 많으시네요.
호돌이가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순후추님께 다가가길 기대합니다.^^ -
까까마긔
→ 아기고양이
25.04.18 · 117.♡.14.141
이것이 탄이를 가진 사람의 여유....🙊 -
까까마긔
25.04.18 · 117.♡.14.141
아이고 이제 배아플 일만 남았네요😭 -
Kkita
25.04.18 · 119.♡.237.81
내일 밤 쯤 물러 나오겠네요. -
노노래쟁이s
25.04.18 · 121.♡.3.57
호돌이 적응 속도가 KTX 급입니다? 😍😍😍 -
채채게바라
25.04.18 · 123.♡.98.187
너모 귀여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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