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고 그리운 노회찬, 이재영, 오재영 동지
홍
홍성아재 (61.♡.30.211)
2025년 4월 19일 AM 12:13 · 수정됨(07:01)
조회 1,083 공감 0
노회찬, 이재영, 오재영 동지.
요즈음 같은 정치 상황에서 더욱 그리운 이름들입니다.
노동자의 정치세력화를 위해
사회 진보를 위해
정말 자기 몸을 바친 그들이 그립고 그립습니다.
그들이 없어 그동안의 역사가 무너지고
다시는 회복할 수 없을 것 같아 더욱 안타깝습니다.
정말 가끔은 그들이 그리워 눈물이 날 것 같습니다.
그들을 잇는 새로운 청년세대가 등장해주길 간절히 염원합니다.
새로운 시작, 새로운 꿈.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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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
25.04.19 · 121.♡.148.95
그립습니다 노회찬 의원님..ㅠㅠ - 부
부스럽다
25.04.19 · 121.♡.142.20
아... 노회찬 이후의 저는 참 힘들었네요.
정착지가 없는 떠돌이가 되어버렸어요ㅜ
그래서 더 그립습니다. -
홍홍성아재
→ 부스럽다 작성자
25.04.19 · 61.♡.30.211
떠돌이라는 표현이 가슴에 와닿네요. 저도 그렇습니다. - 1
15소년우주표류기
25.04.19 · 211.♡.39.61
뉴스공장 마지막 출연 당시 평소와 다른 노회찬 의원님을 눈치챘는데 설마 그렇게 가실 줄은 몰랐었습니다.
{emo:moon-emo-005.gif:100} - 마
마놀린A
25.04.19 · 211.♡.34.132
광장에 모였던 수 많은 노동자와 소수자들.
그들을 대의하고 안아줄 수 있는 큰 정치인과 정당이 현재로서는 없는 것 같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손을 내밀면 함께 할 동지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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