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케어하기 위해 빌라를 매입한 사람
알로록달로록

Lv.1 알로록달로록 (223.♡.205.215)

2025년 4월 19일 AM 07:03 · 수정됨(14:43)

조회 3,305 공감 0

책임지는 쾌락

이정도면 고양이 입장에선 캣시그니엘 이네요

그런데 저 집에다가 유기하는 사람 나올까봐 걱정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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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4.19 · 121.♡.93.197

    이분은 동물을 사랑하는 분이죠.
    이 정도 각오는 있어야 합니다.
    그게 힘드니까 자신이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는 거고요.
    살 곳을 마련해 주고 청소하고 건강을 케어하는 거에 비하면 밥 주는 건 아무것도 아닙니다.
    똥오줌을 치우고 빨래를 해야 동물을 키우는 겁니다.
  • 츄하이하이볼

    츄하이하이볼 Lv.1

    25.04.19 · 172.♡.52.23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4/comment_2900425756_r0VCxKoM_4fb37f37a08e14dc02fcd7103462096bab65a105.gif]

    밀도가 다소 높지 않나 싶긴 하지만 대개의 보호시설은 저보다 열악한 게 현실이니..

    밖에서 밥만 주고 다니며 고양이를 돌본다는 착각에 빠져 사는,
    실제로는 고양이를 학대할 뿐인 자칭 캣맘, 혹은 케어테이커 이라는 인간들,
    그리고 동물권 단체라는 간판은 붙였지만 동물권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그저 캣맘 단체로 전락해버린 대부분의 국내 동물단체들이
    좀 보고 느끼는 게 있으면 하네요. {emo:onion-111.gif:50}
  • 개장수 Lv.1

    25.04.19 · 211.♡.195.208

    저 나이대면 아이들이 있을 나이로 보이는데 아이들은 보이질않네요.
  • 세네모그라미 Lv.1

    25.04.19 · 118.♡.83.57

    책임감 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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