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눈물바람입니다.
채
채게바라 (123.♡.98.187)
2025년 4월 19일 AM 08:00 · 수정됨(09:07)
조회 2,167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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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allrain
25.04.19 · 118.♡.12.155
(우리는 민주주의와 결코) 작별하지 않는다 -
레레베카미니
25.04.19 · 221.♡.25.227
저는 두 시간만에 후딱 읽었는데 ㅠㅠ
장면장면이 다 생각나서 눈물 흘리며 읽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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