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 자고 가서 쭈글이된 모닝 고니
고
고니아빠 (112.♡.198.77)
2025년 4월 19일 AM 08:43 · 수정됨(13:48)
조회 2,216 공감 0
뭐지 왠 남정네가 하나 왔다갔네 ~~~
가고 나니 지 세상입니다 ㅋㄷ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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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4.19 · 121.♡.177.89
고니 아부지 혹시 저랑 친구 하실래요...??? -
고고니아빠
→ 순후추 작성자
25.04.19 · 112.♡.198.77
부산에서 만나요~~~ ㅋ -
BBadman
25.04.19 · 61.♡.10.182
고니가 낯을 가리는가 보네요.
왠지 느낌은 손님오면 "뉴페이스네? 야 추르없냐?"하면서 엥길것 같은데 말입니다. ^^ -
고고니아빠
→ Badman 작성자
25.04.19 · 112.♡.198.77
가까이 안가더군요 ㅋ 엄폐후 경계 -
시시카고버디
25.04.19 · 116.♡.238.151
고니 눈이 땡그란게 귀여운데
앞으로도 친구분들 자주오셔서 저런눈 자주보고싶습니다(?) -
Eehappy
25.04.19 · 172.♡.52.236
우왕, 눈땡글 쫄보 고니 심쿵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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