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23년작 미션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1을 보게 됐습니다. (스유?)
효
효도르는효도를 (211.♡.66.45)
2025년 4월 19일 AM 10:25 · 수정됨(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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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에 올라와서 잼있게봤습니다.
영화속에서 키트리지 라는 이름을 듣고
"어서 들었는데..."
한참을 고민하다보니 1편의 그분이더군요. 반갑더군요 ^^
원래 개연성은 약한 영화다보니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보게 보게 됐습니다.
재미는 있습니다만
단지 폴아웃에서 끝을 내는건 어땠을까 싶긴하더군요.
다들 나이들이 너무 드시고 스토리나 진행이 과거를 계속 재탕하는 느낌이 들긴하더군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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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desto
25.04.19 · 76.♡.120.245
미션임파서블은 4편인가부터 Ethan 이 너무 달려요. 몰입하고 보다 끝나면 너무 숨차요. -
효효도르는효도를
→ todesto 작성자
25.04.19 · 211.♡.66.45
참 잘 달린다는 생각을 볼 때마다 하고 있습니다. ^^ (전 팔자걸음이라 달리면 웃긴데...-_-) - 드
드라마중독
25.04.19 · 211.♡.106.87
이번 편에서 1편의 떡밥을 회수한다는 소문이있던데요.. 흠 뭔가 연관이 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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