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yson (121.♡.251.96)
2025년 4월 19일 PM 01:03 · 수정됨(14:36)
지난 번 친구네 편의점 갔다가 술 취해서 저한테 뎀볐다가 두늠 바로 참교육하려고 손 올라가는 중..(?)
사과하는 바람에 그냥 넘어간 늠..그늠..방금 이 닦으며 2층에서 내려다 보니 경찰관 둘이랑 실랑이를..
이 ** 이시간에 벌써 취해서 식당서 깽판을 부렸는지..**
첨에 호기롭게 항의하다가 한명은 고참으로 보이는데 대차게 나가니 이 ** 또 급사과..
아놔..이 ** 진짜..
근디 저 **가 사과는 겁나 잘해요..단 겁나 세게 나가야..한대 맞기 직전에 그래요..**
지난번에 진짜 떄리기 직전에 바로 무릎을 꿇는 바람에 그냥 넘어 갔쥬..
그 후 편의점에서 마주쳤는데 피하길래..야 인사 안하냐??
아이고 못 봤답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알바생이 그러대요..
저 아저씨가 왜 아저씨(저) 눈치를 보다가 막 도망가려다가 제가 인사 안하냐?라고 했답니다..ㅎㅎ
에라이 굥이 같은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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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4.19 · 58.♡.210.72
어둠의 보안관 이십니다 ㅎㅎ -
Jjayson
→ 크리안 작성자
25.04.19 · 220.♡.12.80
술 취한 늠이 뎀비믄 우린 가만 안 있쥬..ㅎㅎ찔중 모르고 까불믄 묻(?)혀유 -
까까마긔
25.04.19 · 117.♡.14.141
어후 보기만 해도 스트레스 받네요. 왜 그렇게 살까요ㄷㄷ -
Jjayson
→ 까마긔 작성자
25.04.19 · 220.♡.12.80
쟤가 그렇게 어리지도 않아요..47인가 그래요..;; -
까까마긔
→ jayson
25.04.19 · 117.♡.14.141
헛... 2030을 상상하고 있었습니다ㄷㄷㄷ -
시시커먼사각
25.04.19 · 49.♡.218.16
여윽시 자율방범대의 위력이.... -
Jjayson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04.19 · 220.♡.12.80
작년 11월부로 그만 뒀슝..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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